• 부동산학을 만들어 교육하는 유일한 곳, 경록!
    역대 출제위원 X 아이비리그 출신들이 만든, 경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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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경록, 1957년부터 동양권 최초로 부동산학을 만들고 교육한 곳입니다
경록은 우리나라에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등을 부동산학적으로 연구해, 제도적으로 있게 한 곳입니다. 경록의 전문성과 정통성은 역사적으로 비교대상이 없습니다. 김영진 박사가 1957년 경록의 전신인 신한부동산연구소를 설립해 부동산학을 연구해 창학하고 교육한 것이 오늘날 활발한 부동산학 대학교육과 부동산 사회교육이 이루어지고 있게 된 것입니다.

경록, “복덕방학이냐? 사기꾼 면허증 이냐”? 그래도 만들었습니다
당시 우리 사회에서는 1950~’70년대, 부동산이라는 용어만 들어도 ‘복덕방’, ‘사기꾼’을 연상하는 인식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동산학은 경록의 전신인 신한부동산연구소(김영진)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또 “사기꾼 면허증 주느냐”고 비꼬았지만 공인중개사제도도 부동산학적 연구와 제안으로 제도적으로 만들어져 오늘날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소중한 전문직으로 발전했습니다. 경록, GNP 160달러, 밥 먹고 살기도 어려운 때 부동산학을 만들었다. 경록이 부동산학은 연구하기 시작한 1957년 1인당 국민소득(GNP)이 160달러 이었습니다. 세계 꼴찌였습니다. 배고픔과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부동산학을 만든다”고 말하면 “미쳤다”고 반응했습니다. 학계 일각에서는 경영학(상학)을 경제학의 “기생충학문”, “장사꾼 기술“이라고 업신여겼습니다. 행정학을 “정치학의 기생충학이라” 말 할 정도이었습니다. 이는 ‘부동산학을 만들고 학계의 굴절된 인식을 바꾸는 일이 얼마나 어려웠겠는가’를 짐작케 하는 대목입니다.

경록, 동양권 최초로 부동산학을 만들고 교육했다
김영진 교수는 신한부동산연구소를 설립(1957)하고 부동산학을 1957~1967년 10여 년을 연구해 동양권 최초로 부동산학을 만들어 교육하였습니다. 1968년 대학(원)에 부동산학 과정을 신설하고 교육을 하였습니다. 1970년부터 부동산학 석사과정을 개설하였습니다. 이 역사는 오늘,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부동산 교육을 있게 한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1985년 부동산학 박사과정이 설치되었습니다.

경록, 1970년, 동양권 최초 부동산학회를 설립해 교육과 정책지원을 했다.
김영진 교수는 경록 전신 신한부동산연구소의 연구성과와 인적 · 물적 기반으로 동양권 최초의 부동산학회인 ‘한국부동산학회’(1970.1.17.)를 설립하였습니다. “학회”설립으로 본격적인 부동산학총서 집필과 대학에 부동산학 보급, 부동산 전문자격제도의 제안과 교육, 공시지가와 감정평가사제도, 공인중개사제도, 주택관리사(부동산관리사) 제도, 임대주택법 제정, 국토종합개발계획, 경제개발5개년 계획, 부동산조세 등 역사를 바꾼 다양한 부동산정책지원을 활발히 전개했습니다.

경록,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제도 학문으로 만들고 있게 했다.
그 한 예로, 1972년 국토이용관리법 제정(1972)과 함께 공시지가제도와 감정평가사(토지평가사) 시험 시행, 부동산중개업법(1983.12.30) 제정과 공인중개사 시험 시행(1985), 주택건설촉진법(1987.12.4) 일부개정 시행(1988.1.1)됨으로 주택관리사시험 시행(1990), 그리고 민간등록자격으로 임대관리사 등을 제도적으로 있게 하였습니다. 경록의 대표 이성태는 김영진 박사의 초대 조력자로서 일련의 과정과 오늘까지 신한부동산연소와 한국부동산학회의 그 유업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경록, 부동산의 안전하고 전문적인 모든 부동산 활동에 공헌하고 있습니다.
감정평가제도는 부정의 온상이었던 부동산의 조세가격, 공공보상, 대출담보감정, 기업의 자산평가, 법정가격 등 수많은 부동산가격을 정상화(기준가)에 이르게 했습니다. 공인중개사제도는 사기와 협잡으로 얼룩진 부동산거래를 안전하게 만들었습니다. 주택관리사제도는 공동주택생활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영위하도록 했습니다. 임대관리사는 부동산의 수익관리대행업무로 성장하게 했습니다. 경제활동의 모든 분야에 교육받은 부동산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록은 학계와 대학, 그리고 사회교육기관을 지원하고 끊임없이 유능한 부동산전문가들을 배출합니다.

경록에는 부동산학 문헌의 원전이 있다.
엄격히 말하면 부동산에 학(學)자를 붙인 것도 경록이 갖춘 원전입니다. 한마디로 한국의 부동산학 교재는 경록 원전의 직 · 간접의 인용 없이는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부동산학개론, 부동산감정평가론, 부동산권리분석론, 부동산공법, 부동산사법(민법 및 민사특별법), 부동산공시법, 부동산세법, 부동산관리론, 부동산경제론, 부동산기술론 등 모두가 부동산학적 분류 체계입니다. 일례로 감정평가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주택관리사 시험과목, 임대관리사 시험과목 등은 모두 부동산학적 논리체계로 구성되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체계적이라는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경록, 최초의 부동산 연수교육, 방송교육, 온라인교육으로 성공했다.
지금, 경록에는 부동산학의 역사, 부동산 전문자격의 역사, 전문교육의 역사인 신한부동산연구소의 가치가 살아서 숨 쉬고 있습니다. 경록은 부동산학의 연구시작(1957)과 함께 부동산 전문교육시작, 부동산학의 발표(1967)와 함께 신문,라디오, TV등 부동산강좌 및 언론활동, 매일경제신문 부동산강좌 연재(1972), MBC-라디오 부동산강의(1973)를 필두로 단일 업체로서 최장기간 MBN-TV부동산강좌 등을 시행했습니다. 모두가 업계 최초의 일이며 당시에는 상상도 못한 앞선 일입니다.

경록, 우리나라 부동산전문교육의 전문성으로 역사와 전통을 이끌어간다.
이렇듯 경록은 전문자격제도를 학적으로 연구해 제도적으로 있게 하고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괸리사 등을 시행케 하고 교육한 역사적 정통성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자격제도들이 시행되기 훨씬 이전부터 세미나, 연수교육, 대학(원)교육의 신설, 사회교육기관의 지원 등 전문교육을 선행해 오늘날 우리 사회의 부동산 교육을 선제적으로 이끌어왔고 이끌어 가는 유일한 교육기관으로서 혁신과 전진을 하고 있습니다.

경록 100% 전문 인터넷기획 강좌(인강)으로 성공했다.
경록은 특히 우리나라 부동산계 최초인 60여 년 간 강단 및 대학교육, 신문,라디오, TV 교육에서 축적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내 최초의 100% 전문 인터넷기획강좌(인강)를 만들어 성공했습니다. 경록의 인강은 강단이 아닌 자체 스튜디오에서 제작된 공인중개사 인강과정, 주택관리사 인강과정 임대관리사 인강과정, 공경매 인강과정 등의 인강만을 만듭니다. 경록 전인강은 드라마 촬영 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때로는, 한 컷을 몇 번이고 재촬영 하듯이 매 단락을 만족할 때까지 재촬영해 완성도를 높이는 강좌입니다(일반 학원강의를 녹화해 서비스하는 인강들이나, 강사 개인 의견으로 만들어져 서비스하는 인강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경록, 4차 산업시대 스마트 지능형 교육 실현했다.
이제 경록은 업계 최초로 제4차 산업혁명 스마트 지능형 교육서비스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따라만 하면 특별한 암기 없이도 자연히 익혀지는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교재와 인강,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시험을 리드하는 문제,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교육프로그램 운용으로 100% 합격프로젝트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경록 프로그램, 누구나 신문 읽듯, 뉴스 보듯 그냥 따라만 하세요.
경록 정통 교재, 누구나 신문처럼 편안하게 읽으면 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등 e-북으로도 읽으면 됩니다. 경록인강 언제 어디서나 뉴스처럼 듣는 인강, 그리고 e-서비스문제 등 잠자는 시간만 빼고는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합니다. 그 사례로 택시기사님도 라디오 대신 경록 인강을 반복해 듣고 그해에 합격했습니다. 책을 손에서 놓은 지 오래된 중년의 주부도 가사일하면서 경록인강을 뉴스처럼 듣고 합격했습니다. 두 분 다 특별한 암기 없이 합격했다고 수기를 말씀하십니다. 이런 성공사례의 수기는 경록에는 보통입니다.

경록만 왜 100% 합격프로젝트가 가능한가?
첫째, 경록의 100% 합격프로젝트는 경록에 부동산학 문헌의 원전이 있어 가능합니다. 둘째 부동산전문교육만 60여 년이 넘는 축적된 전문성이 있어 가능합니다. 셋째, 부동산학 연구 초기부터 지금까지 모이고 축적된 역대 최대 부동산 대학교수그룹의 집필 · 감수그룹과 교수그룹이 있어 더욱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자산은 경록에만 있는 것입니다.

경록, 새로운 100년을 준비한다.
경록은 동양권 최초의 부동산학을 일본대학, 일본부동산학회 등에 전수한 저력과 동양권 최초의 부동산학회이고 우리나라 최대 부동산 학회인 한국부동산학회의 주력활동, 대표적 연구보고서인 부동산학보 발간, 대표적 학술대회인 전국부동산학술발표대회의 운영 등 한국부동산학회와 경록은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써갑니다.

성공은 경록과 함께 시작된다.
경록은 크고 작은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경록에게 최고의 수상은 독자 여러분과 수강회원 여러분의 감동의 소감입니다. 경록과 함께 성공했다는 넘쳐나는 소식입니다. 성공은 경록과 함께 시작됩니다. 경록과 함께 성공스토리를 써 보십시오. 경록은 항상 곁에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